청나라가 망하고나서도 명목상으로 남아있던 청황제


청나라가 망하고나서도 명목상으로 남아있던 청황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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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11년 10월 10일 우창봉기를 시작으로


중국 각성에서 이에 호응하는 봉기가 일어나는데

청 조정은 위안스카이에게 진압을명하고

어느정도 진압하는데 성공했지만 위안스카이는 딴생각을 품는데

쑨원도 이에 호응해 협상을하게됨

조건은

쑨원이 총통직을 양보하는걸로 청조정을 협박해서

공화정을 수용하게하는것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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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안스카이는 황태후인 융유태후에게

프랑스 루이16세의 전철을 밟기싫으면

퇴위하라고 협박하고

결국 대세가 기울어진 청황실은

청황실이 우대받는 조건으로 권력을 넘겨줌

그대신 청황제 푸이는

자금성내에서만큼은 여전히 황제로써

살수있게됨

이를 청나라 소조정이라고함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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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러나 1917년

장쉰이 일으킨 청조 복벽시도에 청황제가 연루되고

이에대한 영향인지

1924년 군벌 펑위샹이 베이징을 점령한후

청황실을 자금성에서 퇴거시키고

갈데가없어진 푸이는 일본조계지로 가서

만주국 황제가 되는계기가됨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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