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학원 다녀도 모르겠다" 4년 새 수포자 10% 급증
영국남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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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시간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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• 초·중·고등학생 10명 중 6명이 수학 성적 향상을 위해 사교육을 받고 있지만, 30%는 학원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, 이는 4년 전 조사 대비 수학 포기자 비율이 10%p가량 급증한 결과이다.
• 수학을 포기하는 주된 이유로는 "문제 난이도가 너무 높아서"가 42.1%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, 교사들 역시 70.4%가 수능 킬러문항 대비를 위해 사교육이 필수적이라고 응답하여 현 평가 방식의 개선 필요성이 제기되었다.
•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 포기 의향과 스트레스 지수가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으며, 특히 초등학교 6학년 73%에서 고등학교 2학년 86.6%까지 수학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응답률이 높았다.
•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측은 급격히 높아지는 교과 과정 난이도와 방대한 학습량이 학생들에게 과도한 부담을 주어 학습 포기로 이어진다고 분석하며, 상대평가 구조 개선과 학교 교육 중심의 종합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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